◈ 숭실사이버대학교 - 대한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위탁교육 협약 체결 ◈
■ 일 시 : 2026년 5월 28일(목) 오전 11시
■ 장 소 : 대한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회의실
■ 기 관 : 대한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숭실사이버대학교와 대한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가 건설업계 종사자의 직무 전문성 강화와 평생교육 확대를 위한 위탁교육 협약을 체결했다.
숭실사이버대학교는 지난 5월 28일 대한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회의실에서 대한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와 위탁교육 협약을 맺고, 소속 임직원과 회원사 임직원들의 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숭실사이버대학교 한헌수 총장과 대한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최문규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대한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임직원은 매 학기 학점당 수업료의 50%를 감면받을 수 있으며, 회원사 임직원은 학점당 수업료의 40%를 감면받는다.
임직원은 4대 사회보험 가입자 가입내역 확인서를, 회원사 임직원은 재직증명서를 제출하면 해당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건설업계 종사자들이 현업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 인재 양성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특히 사이버대학의 유연한 학습 시스템을 활용해 회원사 임직원들의 직무 역량 향상과 자기계발을 지원할 방침이다.
대한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는 1992년 설립 이후 지역 건설산업 발전과 회원사 권익 보호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회원사 임직원들의 교육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문규 회장은 “기업과 현장의 경쟁력은 인재의 전문성에서 나온다”며 “회원사 임직원의 직무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숭실사이버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건설업계 종사자들이 현업과 학업을 병행하며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실무 중심의 고등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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