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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뉴스

[협약] 숭실사이버대, 한국건설기술인협회와 MOU…건설기술인 교육 기회 확대
  • 2026-06-23
  • 조회수 453

◈ 숭실사이버대학교 - 한국건설기술인협회  위탁교육  협약 체결 ◈



■ 일 시 :  2026년 5월 7일(금) 오후 2시


■ 장 소 :  한국건설기술인협회 회의실


■ 기 관 :  한국건설기술인협회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부터 수업료 감면까지 실질적인 협력 추진


건설산업은 기술 변화가 빠르고 관련 제도와 현장 환경도 지속적으로 달라지는 분야입니다. 이 때문에 건설기술인에게는 현장 경험뿐만 아니라 새로운 지식과 전문 역량을 꾸준히 쌓을 수 있는 교육 환경이 중요한데요. 숭실사이버대학교와 한국건설기술인협회가 건설기술인의 평생교육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습니다.

숭실사이버대학교는 지난 7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한국건설기술인협회 6층 회의실에서 교육 기회 확대와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식에는 한헌수 숭실사이버대학교 총장과 박종면 한국건설기술인협회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단순히 협약서에 서명하는 데 그치는 행사가 아니라 건설기술인의 전문성 향상과 실질적인 교육 지원 방안을 함께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커 보입니다.


건설기술인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공동 개발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각 기관의 이념과 가치에 부합하는 교육 및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운영할 예정입니다. 건설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직무 능력과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 콘텐츠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협력하게 됩니다.

또한 양 기관은 상호 현안과 주요 시책에 대한 자문 및 지원을 이어가고,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도 적극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는데요. 대학이 보유한 온라인 교육 운영 경험과 한국건설기술인협회의 현장 전문성이 결합되면 건설 분야 종사자들에게 더욱 실용적인 교육 과정이 제공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직 건설기술인의 경우 업무와 학업을 병행해야 한다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오프라인 강의실을 찾아가는 것도 쉽지 않은데요. 숭실사이버대학교의 온라인 교육 시스템을 활용하면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줄이면서 학위 과정과 자기계발을 함께 준비할 수 있습니다. 직장인 입장에서는 이 부분이 상당히 반가운 소식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협회 임직원 수업료 50% 감면 혜택


이번 협약에서 눈에 띄는 내용은 장학 혜택입니다. 한국건설기술인협회 임직원이 숭실사이버대학교에 입학하면 매 학기 수업료의 50%를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협회 임직원의 가족과 한국건설기술인협회 회원에게도 매 학기 수업료의 30%를 감면하는 혜택이 제공됩니다. 학비 부담 때문에 대학 진학이나 새로운 전공 공부를 고민했던 분들에게는 꽤 실질적인 지원책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리하면 장학 혜택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하면서 대학 공부까지 하려면 시간도 문제지만 수업료 역시 적지 않은 부담인데요. 이번 협약은 온라인 학습 환경과 장학제도를 함께 제공한다는 점에서 건설기술인의 학습 문턱을 낮추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줄인 평생교육 환경


한헌수 숭실사이버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건설 분야 종사자들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전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실무 중심의 교육 콘텐츠와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건설기술인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박종면 한국건설기술인협회장도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서 건설기술인의 지속적인 역량 개발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숭실사이버대학교와의 협력이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교육 혜택과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는 기대도 밝혔습니다.

요즘처럼 기술과 산업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기에는 한 번 습득한 지식만으로 오랜 기간 경쟁력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건설 분야 역시 디지털 전환과 안전관리 강화, 새로운 공법 도입 등 다양한 변화에 대응해야 하는데요. 결국 현장에서 일하는 건설기술인에게 지속적인 학습은 선택이 아니라 경쟁력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 되고 있습니다.


건설기술인의 권익과 전문성 향상을 지원하는 협회


한국건설기술인협회는 건설기술인의 품위 유지와 복리 증진, 건설공사의 품질 향상 및 국가 건설기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입니다.

건설기술인 관리와 자질 향상, 권익 보호를 비롯해 건설기술경력증 발급 및 유지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건설기술인의 경력과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기관인 만큼 이번 대학과의 협력은 회원들의 교육 수요를 지원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이번 MOU는 교육 기회 제공, 장학 혜택, 프로그램 공동 개발, 인적·물적 교류를 함께 담고 있습니다. ‘협약 하나 체결했네요’ 정도로 넘길 일이 아니라 실제 건설기술인의 학업과 경력 개발에 활용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됐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건설기술인 평생교육 확대의 새로운 출발


이번 숭실사이버대학교와 한국건설기술인협회의 업무협약은 건설 분야 종사자가 직장생활을 이어가면서 전문지식과 학위를 함께 준비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확대했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협회 임직원에게는 매 학기 수업료 50%, 임직원 가족과 협회 회원에게는 30% 감면 혜택이 제공됩니다. 여기에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과 상호 자문, 인적·물적 교류까지 추진될 예정입니다.

결국 이번 협약의 핵심은 건설기술인이 시간과 장소, 학비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학습 기반을 마련했다는 것입니다. 두 기관의 협력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과 산학협력 성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숭실사이버대학교 입학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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