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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뉴스

[협약] 숭실사이버대,주한미군사령부 미8군 예하 미8군 지원단과 위탁교육 협약 체결
  • 2025-12-12
  • 조회수 553

◈ 숭실사이버대학교 - 미8군 지원단 산업체위탁교육 협약 체결 ◈


■ 일 시 :  2025년 12월 12일(금) 오전 10시

■ 장 소 :  평택캠프 험프리스 기지

■ 기 관 :  미8군 지원단


주한미군 미8군 지원단–숭실사이버대학교, 산업체위탁교육 협약 체결

한미 동맹 협력 강화…120개 직종 한국인 근무자 전문성 제고 기대
한반도 안보와 지역 안정에 기여하는 전략적 교육 협력 출발점


2026년 12월 12일 화요일 오전 10시, 경기도 평택 캠프 험프리스에서 주한미군사령부 미8군 예하 미8군 지원단과 숭실사이버대학교 간 산업체위탁교육 협약식이 열렸다.


이번 협약은 미군 관련 한국인 근무자의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전문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주한미군의 작전 수행 능력은 물론 한미동맹의 전략적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미8군 지원단은 이날 협약을 통해 “이번 체결은 단순한 절차적 협약이 아닌 장기적이고 전략적인 협력 관계의 시작”이라며 “학습 기회 확대를 통해 대원의 임무 수행 능력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결과적으로 한미 동맹과 지역 안보, 평화 유지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협약은 약 120여 개 직종에서 활동 중인 미군 한국인 근무자의 현장 기술과 행정 전문성을 동시에 아우르는 실질적 협력으로 평가된다.


미8군 지원단은 중장비·전술 차량 운용, 시설 유지, 인력 지원 등 군수 전반에 걸친 실무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동시에 인사·예산·정보통신·작전 기획 등 행정 분야에서도 180여 개 직종의 전문 인력이 활약 중이다. 이들은 주한미군의 안정적인 작전 수행을 뒷받침하는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


협약 체결 배경을 설명한 미8군 지원단 관계자는 “이번 협력은 한미 동맹을 위해 헌신하는 직원들의 역량을 향상시킴으로써 동맹의 안보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자 하는 의지의 표현”이라며 “이러한 교육 협력 모델이 양국 간 상호 신뢰와 협력을 심화하는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협약 주요 내용에는 미8군 지원단 소속 직원 대상으로  산업체위탁교육 매학기 학점당 수업료 50% 감면혜택 등이 포함됐다.

숭실사이버대학교 측은 이번 협약이 숭실사이버대학의 교육 역량이 실무 현장에 적용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에도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 마련을 위해 주한미군과의 소통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미8군 지원단의 Michael Oh 중령(LTC) 등 주요 관계자들과 숭실사이버대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국인 근무자 교육 환경 개선과 전문성 제고를 위한 협력의 첫발을 내딛었다.

이들은 이번 협약이 단기적 성과를 넘어서 개인과 조직의 장기적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고 입을 모았다.




[협약식 사진스케치]